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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IT회사 사장의 생각

[생산성] 점심시간에 반드시 해야할 일 TOP 5

 

 

⭕ 본 글은 채널 마코나리 사장(まこなり社長)의 동영상을 번역 및 편집한 것입니다. 

YouTube 채널

마코 유키나리. 1989년 출생. 프로그래밍 교육스쿨 TCH:EXPERT 창업자. 19년 5월 100억 원 자금 조달. 구독자 수 90만명의 YouTube 채널 보유 

 

이번엔 점심시간에 반드시 해야 할 일 TOP5를 소개하겠습니다. 회사 점심시간, 혹은 학교 점심시간을 활용해봅시다!

⛱  점심시간에 반드시 해야할 일 TOP 5

∴ 5위 양치질하기

∴ 4위 평소에 만나지 않는 사람과 만나기

∴ 3위 샐러드 먹기

∴ 2위 스마트폰을 만지지 않기

∴ 1위 의자에 앉아 20분간 자기

 

  점심시간에 반드시 해야할 일 

5위 : 양치질하기

 

점심 직후에 양치질하는 건 너무나 기본적이지만 의외로 안 하는 사람이 많죠. 우리 회사에선 점심 먹은 후 양치를 하는 걸 규칙으로 정해놨기 때문에 모든 사원들이 밥을 먹은 후 이빨을 닦으러 가긴 하지만

갑자기 급한 일이 생겨하지 못하는 분들도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혹은 깜빡한 분들이 나요. 양치를 안 하면 충치, 입냄새의 원인이 됩니다. 

"식사 후 30분 이내에 이빨 닦으면 안돼요!"

라는 얘기 들어본 적 없으신가요? 

"식사 중에 입안이 산성이 되기 때문에 이때 이빨을 닦으면 에나멜질이 녹아서 안된다" 

이러한 주장에 대해 조사를 꽤 해봤는데요. 치과의사 간에도 의견이 분분했습니다. 하지만 대다수의 의견을 종합해보면

30분 이내에 하면 안 된다며 그렇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일반적인 식사라면 식사 중에 나오는 침이 치아가 녹는 걸 방지해준다. 극단적으로 산성인 음식을 섭취하지 않는 한 이빨이 상할 위험은 거의 없다.

오히려 양치질을 하지 않으면 겪는 위험이 더 크다.

 

무엇을 믿을지는 여러분에게 달려있습니다. 저는 인터넷 상의 다양한 치과의사의 의견을 읽어본 후 든 생각은, 그렇게 걱정하지 않고 식사 후 양치질을 해도 되겠다 라는 겁니다.

이빨을 잊지 않고 닦기 위해, 특별한 치약을 써보는 건 어떨까요? 조금 가격이 비싸지만, 가끔씩 사용한다는 느낌으로 Marvis의 치약 3개 세트를 추천합니다.  오늘은 어떤 걸 써볼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양치질을 즐겁게 할 수 있습니다.

점심 식사 후 양치는 반드시 합시다.

 

4위 : 평소에 만나지 않는 사람과 만나기

 

 

점심은 평소에 만나지 않는 사람과 만나서 자신의 가치관을 넓힐 수 있는 찬스의 시간입니다. 밥 먹으면서 보면 서로 기분 좋은 방향의 얘기를 하기 쉽게 됩니다.

저는 주 1~2회는 반드시 외부 사람과 만나 점심을 먹고 있습니다. 바쁜 분은 점심시간 예정이 꽉 차 있는 경우가 많아서, 카페를 가는 것도 괜찮습니다. 반대로 줄여주셨으면 좋겠는 건, 항상 만나는 무리와 먹는 점심입니다.

마음을 열고 얘기할 수 있는 상대가 있다는 건 좋지만, 같은 멤버와 계속 어울리면 인생에는 어떠한 변화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같은 사람들과 항상 같이 있다 보면, 가십, 농담, 불평 같은 주제를 반드시 꺼내게 됩니다. 같은 멤버끼리 점심을 먹는 건 주에 1회 정도로 하죠.

새로운 사람과 만나는 게 좋다고 해도, 어떻게 해서 새로운 사람과 만날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분도 계실 겁니다.  사람들은 연락을 하는 것에 너무 겁을 먹고 있는 상태예요. 직장에서 '이 사람하고 얘기해보고 싶다'는 사람이 있다면, 그냥 연락하면 됩니다. 

'점심 안 드실래요?'

인스타에서 얘기해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그냥 연락하면 됩니다. DM이 열려 있다면 연락해도 된다는 것이므로, 아무것도 신경 쓰지 말고 메시지를 보내면 됩니다. 사람들은 이런 연락에 너무 겁을 먹습니다.

물론 그냥 '만나요'라고 말하면 상대가 싫어할지도 모르죠. 나를 만나는 장점을 제시할 정도의 노력은 필수적입니다. 게다가 연락을 한다고 해도, 반드시 상대가 응할지는 모르는 일입니다. 하지만 일단, 손을 내밀지 않으면 아무것도 시작되지 않습니다.

손을 내밀어보고서야, 상대가 받아줄지, 아닐지 선택지에 들어가게 됩니다. 이익을 제시하지 못한다면, 점심을 사준다든지, 커피를 사준다든지 같이 '나는 테이커(Taker)가 아니야. 조금이라도 너의 이익이 될만한 걸 생각하고 있어'라는 자세를 보여줍시다.

이런 식으로 계속 연락해보면, 의외로 나보다 레벨이 훨씬 높은 사람이 만나주기도 합니다. 제게도 대량의 DM이 날아오지만, 가끔 기분이 좋은 데다, 이익을 느끼는 경우가 생겨서, 예정이 비어있다면 무료로 만나기도 합니다.

찬스는 손을 내미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3위 : 샐러드 먹기

점심은 샐러드로 통일합시다. 이것도 해야 할 이유는 여러 가지 이유로 설명할 수 있는데요. 본인의 몸으로 한번 속았다고 생각하고 시도해봐 주시길 바랍니다.

점심에 튀김 도시락을 먹는 경우와 샐러드만 먹는 경우를 시도해본 후 먹은 후의 집중력, 몸상태를 비교해주세요.

분명 샐러드를 먹었던 쪽이 기분도 좋고 집중력이 높을 겁니다. 이유는 간단한데요. 혈당을 급격히 올리거나 내리는 인슐린 쇼크가 일어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야채를 메인으로 함으로써 당질의 섭취량이 줄기도 하며, 식이섬유가 있어 소화도 편해집니다. 

그렇게 되면 지방이 몸에 붙기도 어려워집니다.  사람들이 점심에 일반적으로 먹는 것들은 탄수화물, 기름이 너무 많습니다. '~정식' 같은 건 거의 전부 먹으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밥이 메인이기 때문입니다. 기름, 탄수화물은 모두가 본능적으로 원하니까, 그런 걸 팔면 돈을 법니다. 음식점의 입장에선 돈이 벌리는 걸 팔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게 일의 생산성에 도움이 되냐 하면 그렇지 않습니다. 

야채 메인의 점심으로 꼭 바꿔주세요. 기름, 탄수화물이 가득 든 점심에 익숙해지면, 습관을 바꾸는데 시간이 꽤 걸립니다. 중독상태가 되는 거죠. 

'아~튀김 먹고 싶다~' '제육볶음 먹고 싶다~' 같은 상태가 됩니다.

일단 한 번 시도해보고, '괜찮은데?'라는 상태를 실감하실 수 있다면, 1주일만 시도해봐 주세요. 어렵다고 생각되시는 분들도 계시겠죠. 야채는 기본적으로 돈이 듭니다.

'빈곤층일수록 패스트푸드 같이 고칼로리 식품을 먹고 비만이 되기 쉽다'

같은 말을 들어본 적이 있습니다. 밀가루, 기름, 설탕은 쉽게 구할 수 있으니까요. 저도 학생 때 돈이 전혀 없을 때엔 항상 규동, 햄버거, 쵸코 빵, 크림빵, 라면을 먹으며 생을 이어나갔습니다.

집에서는 쌀에 1000원에 살 수 있는 카레, 계란, 낫토를 부어서 먹었습니다. 가난했다는 걸 자랑하는 게 아니라,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된 겁니다. 의식의 문제가 아니라 선택지가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점심을 샐러드를 먹는다는 건, 혹여 사치스러운 선택지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시대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Uber Eats로 주문하는 샐러드 런치 메뉴는 적어도 13,000~15,000원 정도 들죠. 이런 건 확실히 고가이긴 하지만, 지금은 편의점에서도 꽤 저렴하고 맛있는 야채 상품이 늘고 있습니다. 

5000원 이내라도 야채에 여러 가지 먹을 수 있습니다. 

일단 야채를 메인으로 해주세요. 

그다음 단백질이죠. 단백질은 닭, 삶은 계란을 추천합니다. 탄수화물이 주가 된 점심에서 졸업한 사람이 한 명이라도 늘길 바랍니다. 

그리고 저녁엔 좋아하는 걸 먹으면 됩니다. 

 

2위 : 스마트폰을 만지지 않기

Yes, No로 대답해주세요. 점심에 스마트폰을 쭉 보고 있지 않나요?

혹시 답이 Yes라면, 당신은 쉬고 있는 게 아닙니다. 점심시간이 휴식 시간이 되고 있지 않단 겁니다. 내기해도 됩니다. 스마트폰을 보고 있으면 쉬지 못합니다.  점심 쉬는 시간이 점심 노동 시간이 됩니다. 제가 예전부터 일관되게 말하는 게, 현대인은 모두가 스마트폰 중독이라는 겁니다.  어쨰서 스마트폰을 보고 싶게 되는 걸까요. SNS, 영상, 채팅 어플을 보면 도파민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흥분 상태가 되는 겁니다.

여러분도 경험이 있을 겁니다. 토요일, 휴일 오전 중에 '아 빨리 일어나야 되는데..'라고 생각하면서도 이불 안에서 쭉 스마트폰을 만지작대며 유튜브를 보고, 인스타를 보고, 채팅도 보고, 페이스북도 보고, 게임도 하다 보면 시간을 무한정 쓰게 되죠. 그리고 마침내 스마트폰을 놨을 때, 멍-해지지 않나요? 분명 제대로 침대 위에서 쉬었을 텐데, 왠지 피로가 몰려오죠. 당연합니다.

세계의 천재들이 여러분의 뇌에서 도파민이 나오도록 만든 어플이 강제적으로 여러분을 흥분상태로 만들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인터넷 기업들은 사용자가 장시간 중독상태에서 광고를 많이 볼 수 있게 하면, 돈을 법니다. 그게 악한 것이라는 게 아닙니다. 식칼도 사용방법에 따라 사람을 해치는 무기가 됩니다. 제 말의 요점은, 용도를 분명히 하는 게 중요하다는 겁니다. 

스마트폰으로 여러 어플을 계속 사용하는 것은, 과장하면 많은 사람들 앞에서 중요한 프레젠테이션을 계속하는 것과 같습니다. 완전히 지치죠. 점심시간에 SNS, 메시지를 체크하는 사람이 많으시겠지만, 오늘부터 그만둡시다. 공부, 정보수집을 위해 스마트폰을 본다면 '그건 쉬고 있는 게 아니야'라는 자각을 가져주세요.

스마트폰을 바라보는 것보다 아무것도 쥐지 않은 채 밖을 걷는 걸 추천합니다. 디지털 디톡스 하는 겁니다. 디톡스라는 말은 솔직히 좀 수상한 단어라고 생각하지만 , 디지털 디톡스는 분명 효과가 있습니다. 현대인은 모두 스마트폰 중독입니다. 강제적으로 스마트폰을 만지지 않는 시간을 만들어야 합니다. 스마트폰을 만지지 않는 것만으로도 최고의 휴식이 됩니다.

 

1위 : 의자에 앉아 20분간 자기

저는 반드시 해야 할 예정이 있지 않은 한, 점심엔 반드시 가수면을 취합니다. 낮잠의 효과는 옛날부터 연구되고 있어서,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반드시 낮잠을 자는 게 좋다.

 NASA 연구소에서는 낮잠 후 파일럿, 우주비행사의 인지능력은 34%, 주의력은 54% 상승했다는 연구가 있으며, 미시간 대학에서는 가수면을 취하는 건 감정 컨트롤에 크게 공헌한다는 연구.

아테네 대학에서는 심장병의 리스크가 37% 저하했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낮잠이 건강에 좋다는 건 분명합니다.

그리고 최근 주목받고 있는 것이, 파워 냅(Power Nap)이라 불리는 15~20분간의 낮잠입니다. 30분 이상 자는 건 거꾸로 좋지 않으므로 20분 정도가 좋습니다. 캘리포니아 대학에 의하면 파워 냅을 함으로써 졸음 해소는 물론 뇌의 운동이 활성화됐다고 합니다.

이러저러한 연구결과를 늘어놓기보다, 여러분이 해보고 난 후 느끼는 실감이 중요합니다. 본인이 '아! 이거 하는 게 좋겠다'라는 감정으로 납득하지 않으면 결국엔 지속되지 못하니까요. 저는 매일 하고 있습니다.

거꾸로 파워 냅을 하지 않으면 집중력이 눈에띄게 낮아집니다.

파워냅 없이 제 생산성은 성립되지 않습니다.  특히 제 경우, 7시부터 활동을 시작하므로 점심 식사 후가 14시라면, 그때부터 7시간 활동하게 되죠. 저는 그렇게 오랜 시간 집중력을 유지할 수 없습니다. 낮잠을 자면 완전히 회복해서 오후에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기분 좋게 가수면을 취할 수 있는 추천드릴만한 방법이 있습니다.

 

1.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으로 명상음악을 듣는다.

힐링 뮤직 아무거나 좋습니다. 최근의 음악 구독 서비스에는 반드시 명상음악, 수면용 음악이 포함되어 있으니까요. 그걸 들어주세요. 인간은 소리가 들리면 수면에 집중할 수 없습니다.

가수면 상태에도 들어갈 수 없습니다. 게다가 명상음악을 낮잠에 듣는 습관이 있으면 , 릴랙스 음악을 듣고 있을 때 뇌와 몸을 쉬게 해 준다는 습관이 생겨나므로 , 몸이 기억하게 됩니다.

음악을 듣는다 -> 잔다. 휴식을 취하기 쉽게 됩니다. 만에 하나 너무 자지 않도록 알람을 설정해두는 것도 좋습니다.

그다음 여러분이 꼭 써주셨으면 하는 것은

2. 메구리즘 : 증기로 따뜻한 아이 마스크

이건 제가 정말 추천합니다. 현대의 선두, 포켓몬센터가 바로 메구리즘입니다. 이건 지금 바로 아마존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한국에선 네이버 스토어나 쿠팡에서 판매합니다.

회사나 집에 항상 상비해두는 게 좋습니다. 회복약 없이 모험을 떠나면 반드시 죽죠? 그런 겁니다. 저처럼 '메구리즘'마니아는 점심시간에 메구리즘이 없으면 패닉에 빠집니다. 

'어딨어? 어딨어?!' 노 메구리즘, 노 라이프

이 아이템은 애초에 아이 마스크 대신에 사용하면 됩니다. 눈이 따뜻해지고 혈액순환이 좋아지므로, 낮잠을 다 잔 후엔 정말 상쾌한 기분이 됩니다. 지금 이 세상에 태어난 게 아닐까 착각할 정도로 세상이 말끔히 보입니다.

1개 800원 정도이므로 사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일단 무향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지만, 익숙해진 후 기분전환을 하고 싶으신 분은, 유자향, 라벤더향, 카모마일 같은 향을 시도해봐 주세요.

개인적으로 저는 카모마일을 가장 좋아합니다. 

다음으로 가장 추천드리는 건

3. 뒤로 눕힐 수 있는 의자 

Head rest라는 파트가 있으면 좋습니다. 학교에 수업 중에 모두 해봤을 그 자세, 

책상에 푹 엎드려서 자는 스타일. 이거 허리가 아프죠? 머리의 무게로 팔이 저린 경험도 있으실 겁니다. 저는 특히 고등학교 수업 중엔, 그 전날 밤 게임을 너무 한 탓에 수업 중에 계속 잠을 자서 매일 팔이 저렸습니다.

팔 저림은 쿠션을 쓰면 없다고 하지만, 호흡도 하기 불편하죠. 목도 아프고 소화에도 좋지 않습니다.

저는 앞으로 눕는 자세보단, 뒤의 머리 보호대가 있는 의자를 써서 자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뒤로 눕힐 수 있는 의자가 좋습니다. 

발 받침대가 있으면 최고죠.  직장에 따라선, '낮잠은 절대 금지'라는 회사도 있을 테지만, 우리 회사에서는 피곤하면 고민 말고 자자!라는 규칙을 만들어 권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20분 낮잠을 자면 안 된다'라는 건 '대회 연습중에 물을 마시면 안된다' 같이 비과학적이면서 생산성을 저해하는 사고방식이라 생각합니다.

자택 근무라면 아무 문제없죠. 다만 침대에서 자면 안 됩니다. 침대에서 자면 깊게 자게 되니까요. 지나치게 자면 몸이 노곤해집니다. 직장에서 도저히 잘 수 없을 땐, 찜질방 같은 곳에 갈 수밖에 없네요. 돈이 조금 들 수 있지만, 마사지샵의 숏코스를 받는다든지요. 

제가 학생 때 인턴을 하고 있던 회사는 낮잠을 잘 수 있는 분위기가 아니어서, 너무 졸릴 때는 화장실에서 가수면을 취했습니다. 너무 급할 때가 아니라면 화장실에서 낮잠은 자지 말죠.

오늘은 점심시간에 절대로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 TOP5를 이야기했습니다. 이 중에서 하나라도 여러분의 일상에 실천해주신다면 좋겠습니다.

 

⛱ 점심 시간에 반드시 해야할 일
∴ 5위 양치질하기

∴ 4위 평소에 만나지 않는 사람과 만나기

∴ 3위 샐러드 먹기

∴ 2위 스마트폰을 만지지 않기

∴ 1위 의자에 앉아 20분간 자기